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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 Life 현충일 맞이 부산여행 2011/06/08 14:38 by mcwony


현충일을 맞아 오랜만에 와이프님과 차를 두고 기차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목적지로 선택된 곳은 부산.



9시 47분차였지만 10시 7분에도 기다리고 있었다.

의왕 부근에 공사장에서 중장비가 넘어져서 20분 연착된다는 것이었다.

어쨌든 출발.

항상 기차를 탈때는 처음에 미끄러지듯이 출발할때가 기분이 묘한 것이 기분이 좋다.

행선지를 부산으로 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  

바로 카레다.

해운대 나마스테.  얼마전에 부산에 놀러오신 와이프님께서 여기 카레에 지대로 꽂히셨다.


카레.  또는 커리.

왼쪽에 진한게 매운맛...  빈달루?    오른쪽에 덜 진한게 약간 달달한 맛이었다.

메뉴판에 매운 메뉴는 빨간 고추 마크가 표시되는데...  왼쪽거는 젤 많은 세개!

그래서 그런지 많이 매웠다.

오른쪽 것은 달달한 맛에 중간중간 씹히는 고수의 향이 강했다.



마늘 란.

대략 전체적으로 이런 모습.

인도풍의 인테리어가 멋스럽다.

모 카드가 50% 할인 행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못 써먹었다.

그래도 마지막에 아까워 하시면서 10% DC는 해주셔서 그걸로 위안을 삼았다.

밥 먹고는 해운대 백사장에서 열린 모래 조각들도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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